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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
물리치료학과 '별솔', 농촌재능나눔 대학별 특화마을조성사업 연속 선정
2022-04-05 09:54:14 물리치료학과 조회수 5127




2022년 농촌재능나눔 대학별 특화마을조성사업 5년 연속 선정!


-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시행,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

-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학과별 사업 연속선정에 이어 올해 대학 전체가 참여하는 ‘대학참여’ 사업에 선정

  

경운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중심이되어 활동하고 있는 농촌재능나눔 활동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시행하는 

‘2022년 농촌재능나눔 대학별 특화마을조성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고령화 및 인구감소, 소득격차 등으로 활력이 떨어져 있는 농촌지역에 대학이 가진 지식‧경험‧기술 등의 다양한 재능을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으로써 농촌공동체 활성화 및 농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앞서 경운대 물리치료학과(별솔 봉사동아리)·멀티미디어학과(KWFM 봉사동아리)가 2018년부터 4년 연속 학과별 사업에 선정되어 

농촌 재능나눔 활동을 시행해 왔으며 올해는 대학 차원에서 시행하는‘대학참여’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3천만원과 함께 

6월부터 9월까지 대학의 역량을 지역주민들에게 봉사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경운대는 구미시 3개 마을(봉산리, 임천리, 백현리)과 안동시 4개 마을(철파리, 용곡 2리, 양곡리, 다인면)에 지자체와 함께 

신체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 벽화 그리기 및 어르신들의 일대기를 책자로 발간하는 생애사 만들기를 진행하여 지자체 및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으며,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사업에서도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정부에서 지정한 인구감소 1위 지역으로 농촌 독거노인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한 지역이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학생들과 함께 마을 개선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1:1 사회적 가족 만들기를 통해 젊은이들이 빠져나간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서적 지지를 통해 노인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운대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제4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단체상)과 2020년 대학생봉사협의회의 우수 동아리상 수상, 선산보건소 지역사회협업활성화 감사패, 

의성군 안계면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