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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인터뷰

남산병원: 우지원
2022-05-23 09:27:45 관리자 조회수 4368


1. 선배님께서는 대학시절 제일 잘했다고 생각한 활동이 어떤 것이였나요?

-저는 대학생활 중 동아리활동이 가장 뜻깊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스터디하는 시간을 가졌고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가르쳐주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그 결과 전공수업 때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좀 더 쉽게 선배들에게 배울 수 있었고, 선후배와의 관계가 돈독해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학술제 발표를 통해 더 넓은 관점에서 질환에 대해 이해하고 새롭게 도전하는 용기도 얻었습니다.

2. 경운대 졸업으로 인한 특별한 강점이 있으신가요?

-그동안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경운대학교 작업치료학과에서 다재다능한 학생들이 배출되었고, 학생들이 직접 KWOT 실습자료실 카페를 개설하여 정보를 공유해왔습니다. 저 역시 처음 입사했을 때 많은 선배님들이 계셔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사소한 것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선배님들이 계셔서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임상에서 가장 큰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취업기관) 어떠한 일을 하고 계신가요?

-성인 중추신경계 파트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 평가, 연하치료, ADL, 인지치료 등 다양하게 작업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4. 작업치료의 범위가 올해부터 넓어졌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또한 앞으로 더 좋아지기 위해 현재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이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작업치료의 범위가 넓어졌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에서 작업치료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는 것이고, 다양한 대상자들에게 작업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장애인분들의 지역사회 참여가 늘어나서 우리나라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의 홍보를 통해 작업치료사라는 직업을 널리 알리고 작업치료사가 사회에서 꼭 필요한 직업으로 인식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