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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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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뉴스> 사천시, 항공 MRO 위상 ‘우뚝’
    <항공뉴스> 사천시, 항공 MRO 위상 ‘우뚝’

    -지역 내 전문업체 KAEMS, 민항기 중정비 누적 100대 달성--반납정비·화물기 개조사업 확장으로 MRO 전문업체 위상 확고-경남 사천시 사남면에 있는 한국항공서비스(주)(KAEMS)가 민항기 중정비 누적 100대를 달성했다.이에 따라 항공정비(MRO) 산업분야를 두고 인천광역시와 물밑 경쟁 중인 사천시가 한층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는 평가다.국내 유일 항공 MRO 전문업체인 KAEMS는 국내 유일 항공완제기 제작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018년 본사 인근에 만든 자회사다.KAEMS는 회사 설립 3년 9개월 만에 민항기 중정비 100대를 달성,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그동안 보잉사의 B737 97대를 비롯해 에어버스사의 A320과 A321 각 1대, ATR 1대에 대해 성공적인 MRO를 진행했고, 100번째로 티웨이항공 B737 항공기 중정비가 수행한다고 전했다.김준명 KAEMS 대표는 “고객사들의 신뢰와 협력 덕분에 MRO 100호를 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의 운항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는 “KAEMS의 MRO 품질에 강한 믿음이 있다”며 “앞으로도 B737-MAX, A330 등 기종확대와 더불어 부품정비로 함께 성장해가는 돈독한 동반자 관계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KAEMS는 앞으로 민수 중정비의 핵심인 반납정비 사업도 참여한다고 전했다. 반납정비는 운항사가 대여 항공기를 반납하기 전 항공기 상태를 검사하고 정비하는 것으로, 항공기 중정비 사업 가운데 부가가치가 가장 높다.KAEMS는 올해부터 티웨이항공 B737 항공기 2대에 대한 반납정비를 수행, 국내 항공 MRO 전문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앞으로도 B737, A320 계열 항공기를 대상으로, 화물기 개조(PTF)를 수행해 고부가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포스트 코로나를 맞아 국내 항공사들이 국제선 중단거리 노선의 정상화 회복을 추진함에 따라 여객 수요가 증가, 앞으로 항공중정비 사업도 활성화 될 전망이다.이에 KAEMS는 2020년 11월 사천 사남면 본사에 민항기 정비동을 신축, 기체 부품과 부품정비 역량을 높였다. 또, 국산 헬기를 포함한 군·관용 헬기와 우리나라와 미국 공군이 운용하는 F-16, C-130H와 E-737 성능개량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KAEMS는 국내 유일의 항공 MRO 전문업체로써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2018년 설립 이래 2019년 매출액 61억 원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2020년 145억 원, 2021년 185억 원을 달성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67% 성장한 매출 276억 원 달성이 전망된다.출처: 부산일보 http://naver.me/GkpqHJUC

    2022-04-26 홍보부 조회수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