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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뉴스

이상근 동문의 취업도전기!
2022-08-22 14:30:40 홍보팀 조회수 170358


의료서비스경영학과 졸업생,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이상근 동문의 끊임없는 취업도전기

- 2018년 2월 졸업 후 4년 동안 3개 대학병원에 취업 성공 

- 5대 대형병원에 모두 근무해보고 대형병원의 경영부원장이 되는 자신의 꿈에 도전

- 자신의 경력개발에 게을리 하지않고 한시간 일찍 출근해 자신의 하루 일과를 챙기고


의료서비스경영학과를 2018년 2월 졸업한 이상근 동문(31)이 수백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4년 동안 3개의 대학병원의 취업에 성공하고도 끊임없이 도전에 나서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원무팀에 근무하고 있는 이상근 씨는 졸업 전인 2017년 4학년 2학기 때 서울강남의 자생한방병원 원무과에 조기취업을 했다. 이 씨는 2017년 12월 300대1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한림대병원 강남성심병원 응급실 원무팀에 입사했다. 그리고 2020년 10월에는 보다 큰 대형병원에 근무하고자 수백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다시 서울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외래원무팀으로 옮겼다. 이씨는 2022년 초 다시 경력직으로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원무팀에 이직했다. 이 때도 수많은 경쟁률을 뚫었다.



 그의 좌우명은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고 한다. 그는 병원에 근무하다보니“병원마다 다양한 근무환경과 복지혜택 등이 달라 우리나라 5대 대형병원에 모두 근무해보고 싶다”고 자신의 도전배경을 설명했다. 그는“인생은 어차피 도전과 도전을 통한 행복의 추구”라고 잘라 말한다.

 그의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자신의 도전을 위한 준비는 오늘도 실천하고 있다. 먼저 자신의 몸관리를 위해 근무시간을 피해 새벽 5시에 일어나 매일 헬스로 2시간 운동을 한다. 또 자신의 미래에 필요한 자격증과 재테크 공부 등 끊임없이 자기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씨는 병원 관련분야의 근무를 희망하는 후배들에게 병원마다의 4차 산업혁명 AI인공지능 기반에 대한 인재상은 자주 바뀌기 때문에 중요하게 인식하고 철저한 책임의식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가질 것을 부탁했다. 그는 지난 주말에도 지난해 2차 면접에 떨어졌던 모 의료재단에 재도전을 위해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를 다시 업데이트하고 있다.


“장차 대형병원의 행정부장과 경영부원장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서슴없이 자신의 페이스북 등을 통해 밝히는 이씨는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자신의 목표를 먼저 밝히고 그 목표를 달성하는 노력을 해나가면 안되는 일은 없다”고 자신의 신념을 밝힌다. 그는 “흔히들 지방대학 졸업생이기 때문에 취업이 어렵다기보다는 자신의 실력과 능력을 쌓는 노력이 부족하고 도전의식이 결여됐기 때문에 취업이 더욱 어려워진다”고 강조한다. “대학 때 도전하는 자만이 그것을 취할 수 있다는 교수님의 가르침을 항상 되새기고 있다”는 그는“병원도 이제 고객만족과 함께 경영마인드의 개념이 더욱 중요시되는 시대이므로 끊임없는 역할개발과 미래시대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한다.


 그는 첫 병원직장생활에서부터 응급실 원무팀을 시작으로 접수와 수납, 의무기록과 보험청구 등 원무와 총무 등의 병원의 다양한 경험을 쌓아 자신의 능력을 배양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간혹 근무를 하다보면 환자나 환자 보호자와의 클레임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그는 병원과 환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는 조정자의 역할을 지금도 배우고 있다. 현재 목표는 대형병원의 원무팀장이 되는 것이라고 스스럼없이 밝히는 그는 자신의 목표를 밝혀야 그 목표가 실현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대형병원의 근무가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타 직종에 비해 많은 장점도 많다고 자랑한다. 자신의 외할머니가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대형병원의 근무자에게는 다른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다며 대형병원의 근무 덕택에 보험 관련 지식을 갖고 또 다른 혜택을 받고 있다며 자랑했다. 

 5대 대형병원에 모두 근무해보고 대형병원의 경영부원장이 되는 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그는 오늘도 근무 시작 한 시간전에 병원에 출근한다. 그리고 오늘 해야할 일과 중요한 일을 먼저 챙긴다. 이 씨는 병원 관련분야의 근무를 희망하는 후배들에게 병원마다의 인재상을 인식하고 끊임없는 철저한 책임의식과 도전정신을 가질 것을 부탁했다.


 재학 당시 지도교수를 맡았던 의료서비스경영학과 심준섭 교수는 “졸업 후에도 자기개발에 끊임없이 나서는 이상근 졸업생을 보면 무한한 도전의식을 느낀다.”며 “앞으로 100세 시대를 맞아 병원경영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자신의 목표인 대학병원의 경영부원장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