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성화 중심대학 육성] 2026년도 산학공동 기술개발(R&D)과제 통합모집공고 안내(구미시)
경상북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산학공동 기술개발(R&D)과제 모집공고 안내 (단위과제: 특성화 중심대학 육성) 경운대학교 앵커총괄사업단에서는 경상북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공모형 사업의 일환으로‘산학공동 기술개발(R&D)지원 과제’를 다음과 같이 모집・공고하오니 희망하는 지역 기업들의 많은 신청바랍니다. 2026년 6월경운대학교 앵커총괄사업단장 이지현1. 지원분야단위과제명(사업명)기술개발분야모집 과제수과제별 예산(천원)과제별 총 예산(천원)신청자격특성화 중심대학 육성- 산학공동기술개발(R&D)과제 지원2건35,000내외180,000- 구미시 소재 기업참여기업- 구미지역에 소재하는 기업으로 과제 공고일 기준 전년도 매출액 1억 5천만원 이상, 종업원 3인 이상인 기업공통 사항※ 참여 기업은 1개 과제만 지원 가능※ 학생연구자로 경운대학교 재학중인 대학(원)생을 2인 이상 구성 필수- 신청방법: 경운대학교 OREO 플랫폼을 통한 산학공동 기술개발(R&D)과제 신청→ http://oreo.ikw.ac.kr/contents/main.do☎ 문의처: 054-479-4140(경운대학교 앵커총괄사업단 이근희 선임)
2026-06-22
2026년도 산학공동 기술개발(R&D)과제 통합모집공고 안내
경상북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산학공동 기술개발(R&D)과제 통합모집공고 안내 경운대학교 앵커총괄사업단에서는 경상북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공모형 및 정책연계형 사업의 일환으로‘2026년 산학공동 기술개발(R&D)지원 과제’를 다음과 같이 모집・공고하오니 희망하는 지역 기업들의 많은 신청바랍니다. 2026년 6월경운대학교 앵커총괄사업단장 이지현1. 지원분야단위과제명(사업명)기술개발분야모집 과제수과제별 예산(천원)과제별 총 예산(천원)신청자격특화산업 Scale-UP- 항공모빌리티 신기술 개발4건80,000내외360,000- 항공모빌리티분야 핵심기술 기업기업 수요 맞춤형 R&D4건40,000내외180,000- 경상북도, 구미시 소재항공, 모빌리티 관심 기업로컬 맞춤형 R&D- 중소기업 수요 및 현황 분석 기반 맞춤형 AX 요소기술 R&D- 3대 분야(가상화, 지능화, 플랫폼/통합 모듈화) 중심의 산학연 공동 AX R&D- 경북 주력산업 활성화 R&D 추진을 통한 대학의 지역 기여 강화10건50,000내외500,000- 경상북도, 구미시 소재 기업2건50,000내외100,000- 구미시 소재 기업방위 R&D Spin-on- LRU 영상 장비 고속 전송 싱글보드 개발 R&D- 군용 항공기 엔진 시동지원 통합 지상장비 국산화 개발 R&D- 항공기 엔진 정비 디지털 트윈 요소기술 개발 R&D- AI 기반 항공기 엔진 부품 예지정비 기술 개발 R&D- 드론 장치 통신 데이터 보안 강화 기술 개발 R&D5건50,000내외250,000- 경상북도, 구미시 소재 방산기업대학자율 로컬맞춤형 R&D- 스마트 작업장 안전관제 솔루션 구축 R&D 운영- AI 기반 맞춤형 헬스프로모션 플랫폼 구축 R&D 운영- 위험요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구축 R&D 운영5건40,000내외350,000- 경상북도 및 대구광역시, 구미시 소재 기업K-U시티- 기업혁신기술개발(R&D) 지원과제(반도체분야)2건30,000내외66,000- 경상북도, 구미시 소재 반도체 관련 기업특성화 중심대학 육성- 산학공동기술개발(R&D)과제 지원2건50,000내외180,000- 경상북도, 구미시 소재 기업참여기업- 경북지역에 소재하는 기업으로 과제 공고일 기준 전년도 매출액 1억 5천만원 이상, 종업원 3인 이상인 기업공통 사항※ 참여 기업은 1개 과제만 지원 가능※ 학생연구자로 경운대학교 재학중인 대학(원)생을 2인 이상 구성 필수※ 과제별 예산 80,000천원 이상의 경우 앵커총괄사업단과 결과물에 대한 별도 협의 및 협약 필요※ 산학공동 기술개발(R&D) 과제의 성격에 따라서 다년 과제를 희망할 경우 신청서 수행기간에 다년도 기재 요망- 2차년도 과제 평가 시 계획서 적합 평가 결과에 따라 다년도 과제 수행 가능 - 신청방법: 경운대학교 OREO 플랫폼을 통한 산학공동 기술개발(R&D)과제 신청→ http://oreo.ikw.ac.kr/contents/main.do☎ 문의처: 054-479-4140(경운대학교 앵커총괄사업단 이근희 선임)
2026-06-22
경운대학교 앵커총괄사업단, 「2026 미래 항공물류·항공관제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경운대학교 앵커총괄사업단, 「2026 미래 항공물류·항공관제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AI 기반 신공항 관제지원 및 항공물류 혁신 아이디어 발굴 –
2026-10-12
"2026년도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 교육과정(주간)" 실시!
2026-10-12
"비교과 프로그램(드론&미사일 발사대 장착 이동형 모빌리티 개발)" BAJA 경진대회 참가!
2026-10-12
" 2026 산학연협력 EXPO" 참가
" 2026 산학연협력 EXPO" 참가
2026-10-01
'K-방산 미래 인재 양성의 산설로 도약' 2026 국방사업관리사 교육과정 성료
- 항공산업대학 재학생 및 방산기업 현직자 55명 수료- 이론부터 KW-Aero Zone 현장 교육까지 국방사업관리 실무 역량 강화 경운대학교 국방MRO기술센터(센터장 신상훈)가 국내 방위산업 재직자 및 항공산업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3일까지 9일간 ‘2026년도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항공산업대학 등 본교 재학생 27명, 국내 방위산업 선두기업인 한국항공우주산업, HD현대중공업 재직자 29명 등 총 56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방위산업 생태계 내 '국방 사업관리' 표준 전문성을 확립하고, 민·군 기술 융합 시대에 대비한 핵심 인적 자원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단순 암기식 교육에서 벗어나 국가 자격 제도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K-방산 글로벌 도약에 발맞춘 국방 획득·사업관리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027년 7월부터,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때 제안서 평가 항목에 사업 수행 인력의 국방사업관리사 자격 보유 여부를 고려하도록 제도가 바뀌어 방산 업체가 사업을 수주하려면 자격증 보유자를 투입인력으로 제시하여야 유리해진다.교육 내용은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프로젝트관리, ▲국방사업 수행체계 및 착수관리, ▲국방사업 특수관리 영역, ▲국방연구개발관리, ▲부품국산화관리, ▲구매사업관리, ▲총수명주기관리, ▲시험평가관리, ▲방산원가관리, ▲방산계약관리, ▲분석평가업무 등 이론 및 실무 교육은 물론 경운대 내 항공산업분야 전용인프라 조성구역인 KW-Aero Zone에서 체험형 현장 교육과 야간 특별과정교육까지 운영해 경운대만의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였다.강의에는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을 보유한 방위사업교육원 겸임 교수진과 국방·방산 분야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관련 이론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사례를 다뤘다. 경운대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이 국가공인에 준하는 방산 실무 역량과 자격증을 확보하게 되며, 주요 방산기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KAI 등) 및 방위사업 유관기관 채용 시 강력한 우대 혜택으로 이어져 수료생들의 고부가가치 방산 분야 진출이 성공적으로 견인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대학-지역 방산 클러스터 간 산학협력 거버넌스가 구축되고 국가 방위산업 경쟁력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10-13
'대구·경북 신공항 미래를 그리다' 미래 항공물류·항공관제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 신공항 건설 특수성 반영한 AI기반 공역 혼잡도 예측 및 안전관리 아이디어 눈길- 산·학·연 전문가 멘토링 및 특강 통해 미래 항공물류·관제 현장 문제해결 능력 강화경운대학교 RISE총괄사업단(단장 이지현)은 지난 21일 호텔금오산에서 경운대학교 항공관제물류학부와 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 미래 항공물류·항공관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대구·경북 신공항 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항공물류·항공관제 산업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총 6개 팀으로 구성되어 경상북도 지역과 대구·경북 신공항을 중심으로 항공물류, 항공관제, 항공교통 분야의 산업 구조와 운영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표했다.특강에서는 ▲㈜블루브레인 예병찬 대표이사가 'AI 기반 미래 항공물류의 변화와 기술 동향'을,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 유동선 주무관이 '미래 항공교통 정책과 항공관제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며 최신 물류 및 관제의 산업 동향과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이어 진행된 경진대회에는 경운대학교 항공관제물류학부 하성영 교수, 최성광 교수, 김은빈 교수와 경북테크노파크 이승창 실장,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김윤갑 센터장, ㈜아이비스 박재성 연구소장, ㈜더봄 곽대호 대표가 멘토 및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멘토링과 전문적인 평가를 제공했다. 대상은 'AI 기반 경북 신공항 관제지원 및 안전관리 시스템'을 제안한 팀이 차지했다. 수상팀은 군 공항과 민간공항이 함께 운영되는 대구·경북 신공항의 특수성을 반영해 ▲AI 기반 관제지원 ▲공역 혼잡도 예측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지현 경운대학교 RISE총괄사업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지역 항공물류의 현안을 직접 분석하고 AI를 활용한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확대해 미래 항공물류·항공관제 분야를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운대학교는 RISE 사업을 통해 항공물류·항공관제 분야의 실무형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경북 신공항 시대를 이끌어 갈 지역 혁신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6-10-13
'미래 돌봄의 해답 찾다' 2026 RISE 한·일 통합돌봄·디지털케어 국제포럼 성료
- 한·일 최고 전문가 집결… 사람중심 AI 및 돌봄로봇 혁신 사례 공유- 일본 소노다학원대학과 업무협약(MOU) 체결, 미래 돌봄 생태계 선도경운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지현)은 지난 30일 교내 프라임홀에서 ‘2026 RISE 한·일 통합돌봄·디지털케어 국제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RISE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국제포럼은 ‘사람중심 케어(Person-Centered Care, PCC), 지역통합돌봄과 기술의 조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환경 변화에 대응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인간의 존엄성과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혁신적인 디지털 돌봄 체계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일본 소노다학원대학과 도호쿠대학 등 해외 유수 대학을 비롯해 국립재활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선도적인 정책과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오전 세션에서는 히라타 야스히사 교수(도호쿠대)가 ‘사람중심 AI 케어로보틱스와 돌봄문화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발제에 나섰으며, 이어지는 특별발표에서는 ▲한국 재활로봇 연구와 실증 현황(송원경 국립재활원 단장) ▲보행·재활 보조 로봇 기술 트렌드(이수현 경운대 교수) ▲사람중심 AI 기술의 한국적 적용 전략(이상도 경운대 교수) 등이 다뤄졌다. 오후 세션은 지역사회 기반 전략에 집중됐다. 김은희 교수(경운대)의 ‘통합돌봄 정책과 지역사회 기반 케어 전략’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사람중심 치매케어와 지역사회 통합돌봄(아쿠네 케이치 소노다학원대학 부이사장) 기조발제 ▲한·일 돌봄문화와 사회적 돌봄로봇 비교 연구(김동선 한국외대 교수) 발표가 진행됐다. 각 세션 후에는 ‘인간중심 AI 돌봄 기술의 방향’을 주제로 패널 간 열띤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포럼의 마지막에는 경운대학교와 일본 소노다학원대학 간의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이어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통합돌봄 및 디지털케어 분야의 글로벌 공동 연구, 인적 교류 및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이지현 경운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은 첨단 디지털 기술과 사람 중심의 돌봄 철학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일본 소노다학원대학과의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최적화된 통합돌봄 모델을 선도적으로 제시하고, 글로벌 산학연 협력을 통해 연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운대학교는 이번 국제포럼의 성과를 바탕으로 경상북도 RISE사업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와 지역 복지가 융합된 지속 가능한 돌봄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6-05
영양고추유통공사와 업무협약, 취업연계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 2027학년도 개설되는 스마트식품학부와 연계한 스마트물류유통분야 지역인재 양성- 지역인구소멸지역 내 취업약정 및 현장인턴십 연계 프로그램 확대경운대학교는 영양고추유통공사와 스마트 물류 및 식품 제조·유통 분야의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형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물류·제조·유통 산업의 디지털화에 대응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성에 대비한 항공물류분야 전문인재양성을 위해 지역 공공기관과 대학이 손을 맞잡고,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현장 실무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대학 교육과 산학 현장간 연계를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RISE(앵커) 사업의 취업지원 및 채용 연계 ▲스마트 물류·제조·유통 분야 맞춤형 인재양성 ▲현장 중심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현장실습·인턴십·견학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산업체 인력 수요정보 공유 및 중장기 인력양성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경운대학교는 1차년도 RISE(앵커)사업을 통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와 국내 대학 최초로 전문교육과정 운영의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과 연계한 취업 약정형 교육과정 운영 및 항공물류유통분야 기업 공동 과제 수행 등 선도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최호성 경운대 부총장은 “경운대학교는 스마트 항공물류 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지역기업 및 공기관과 연계한 교육‧연구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황찬영 영양고추유통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운대학교와 함께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하고, 현장실습‧인턴십 등 다양한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항공물류 및 식품 제조·유통 분야 산학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2027학년도 신설 예정인 스마트식품학부와 연계하여, 지역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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